내가 쓰는 하동백과

그 분의 세계와 나의 인생에 미친 영향
  • 작성자
    신 재민
  • 작성일
    2020-02-08
  • 구분
    기사투고
작성자 나이 68세
대학생활을 하면서 조선일보에 연재가되었던 바람과 구름과 비를 읽으면서 그 분과 같은 시대에 함께 살아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의 박학다식함을 항상 존경하며 특히 한문에 조예가 있어 사마천의 사기 원본을 옥중에서 읽었다는 글을 보고 감명을 받기도 했습니다. 특히 한국의 역사와 세계사를 접목하여 이야기를 가꾸는 그분의 세계를 사랑합니다.
그분의 책을 통해서 세계사, 국사, 역사와 사상을 배우면서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젠가 시간이 되면 그분의 문학관을 방문해서 그분의 세계를 다시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