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3400495
한자 國師庵
영어의미역 Guksaam Temple
분야 종교/불교
유형 기관 단체/사찰
지역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목압길 104[운수리 213]
시대 고대/남북국 시대/통일 신라
집필자 무공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건립 시기/일시 839년연표보기
중수|중창 시기/일시 1711년연표보기
관련 사항 시기/일시 1711년연표보기
중수|중창 시기/일시 1983년연표보기
관련 사항 시기/일시 1983년연표보기
현 소재지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 213 지도보기
성격 사찰
창건자 진감선사 혜소
전화 055-883-8802

[정의]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인 지리산 쌍계사의 말사.

[건립 경위 및 변천]

국사암은 신라 839년(문성왕 원년)에, 중국에 가서 공부하고 귀국한 진감선사(眞鑑禪師) 혜소(慧昭)가 암자를 세워 주석하니 당시 산 이름은 두류산이고 암자의 이름은 보월암이었다. 진감선사 혜소는 여러 차례 왕의 부름에도 나아가지 않았으나, 민애왕이 스승으로 봉하여 진감국사라고 칭하였기 때문에 그가 머물던 암자를 국사암(國師庵)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국사암진감국사 혜소지리산 쌍계사보다 먼저 세우고 주석하였던 곳으로, 암자에는 혜소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아 두었더니 살아서 나무가 되었다는 천년 넘은 느릅나무가 있어서 이를 증명하고 있다.

1711년(숙종 37)에 의삼이 홍은·연민과 함께 1714년까지 전각을 짓고 푸른 기와를 얹어 4존상을 봉안·장엄하였다. 뒤를 이어 용담·하산·용은 등이 차례로 중창·중수하였다고 한다. 그밖에 편액과 목조여래좌상, 석조석가여래좌상, 석조미륵보살좌상, 석조십칠나한좌상, 석조제화갈라보살좌상, 석조동자입상 등은 모두 조선 후기에 조성되었다. 문수전·인법당·산신각·대문 등을 1983년에 고산이 모두 새롭게 중건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활동 사항]

국사암은 현재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이천 도량에 수행관을 운영하는 행불선원 원장인 월호가 주석하고 있으며, 매월 첫째 주말에 나한 기도와 『금강경(金剛經)』 독송회를 운영하고 있다.

[현황(조직, 시설 현황 포함)]

현존하는 당우로는 문수전·인법당·산신각 등이 있는데, 문수전에는 최근 들어 목조로 조성한 문수보살·보현보살과 동(銅)으로 조성한 지장보살좌상을 비롯하여 문수보살·보현보살 탱화 및 신중탱화가 있다. 인법당은 ㄷ 자 구조로 되어 있고, 여러 전각의 현판이 있는데, 편액은 국사암(國師庵)·명부전(冥府殿)·칠성각(七星閣)·옹호문(擁護門)·염화실(拈花室) 등이 있어 예전 암자의 규모를 짐작하게 한다.

주존으로 모셔진 목조여래좌상은 조선 후기에 조성한 것이다. 현재 탱화들은 사진으로 걸려 있고, 원래 봉안되어 있던 붉은 바탕에 그린 「쌍계사 국사암 아미타후불탱」·지장탱화·신중탱화·칠성탱화는 도난 등의 이유로 쌍계사 성보전에 이관되어 있다.

[관련 문화재]

국사암에 있다가 지리산 쌍계사로 이관된 「쌍계사 국사암 아미타후불탱」은 경상북도 유형 문화재 제386호로 지정되었다.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20.04.20 내용 수정 [관련 문화재] 「쌍계사 국자암 아미타후불탱」은 → 「쌍계사 국사암 아미타후불탱」은
이용자 의견
김성채 관련문화재 부분에서 오탈자 수정해주세요.
... "이관된 쌍계사 국자암 ...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 이관된 쌍계사 국사암 ...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 답변
  • 디지털하동문화대전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내용 확인 후 수정하였습니다. 의견 개진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