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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3400530
한자 瑞雲庵
영어의미역 Seounam Temple
분야 종교/불교
유형 기관 단체/사찰
지역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고성산동학로 843-55[대곡리 산66-13]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박문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건립 시기/일시 1950년대
현 소재지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대곡리 산66-13 지도보기
성격 사찰
창건자 장경순
전화 055-882-7951

[정의]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대곡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3교구 지리산 쌍계사의 말사.

[개설]

서운암(瑞雲庵)은 멀리 옥산(玉山)을 바라보며 좌우로 산자락이 감싸고 있는 야트막한 산기슭에 있다.

[건립 경위 및 변천]

1950년 6·25 전쟁 이후 대곡리 마을에 살던 장경순 보살이 창건하였다. 처음에는 장경순의 어머니가 기도나 치성을 드리던 곳이었으나, 장경순이 대웅전과 산신각을 지었다. 1982년에는 종각을 지어 범종을 주조하여 달았으며, 2000년경에는 칠성각(七星閣)을 지었다. 장경순 보살이 죽기 전에 대한불교 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인 쌍계사에 말사로 등록하여서 현재는 공찰로 되어 있다.

[활동 사항]

정식으로 사격(寺格)이 갖추어지자 인근 마을 사람 약 60여 명이 모여 지금의 신도회와 비슷한 보살계(菩薩契)인 칠성계(七星契)를 조직하여 불사에 동참하는 등 활동을 하였다. 현재는 창립부터 계속 기록되어 온 『계첩(戒牒)』도 없어지는 등 유명무실해졌으나 다시 보살계를 만들자는 의견이 많아 새로이 추진하고 있다. 비록 산속이기는 하지만 마을에서 가까워 많은 사람들의 쉼터 구실을 하고 있다.

[현황(조직, 시설 현황 포함)]

서운암에는 대웅전, 산신각, 종각, 칠성각, 공양간, 요사채가 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