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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3400516
한자 玉溪庵
영어의미역 Okgyeam Temple
분야 종교/불교
유형 기관 단체/사찰
지역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청룡상촌길 68-196[청룡리 775-3]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박문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건립 시기/일시 1970년연표보기
개칭 시기/일시 1996년연표보기
현 소재지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청룡리 775-3 지도보기
성격 사찰
창건자 이정자
전화 055-882-7842

[정의]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청룡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3교구 지리산 쌍계사의 말사.

[개설]

옥계암(玉溪庵)하동군 옥종면 청룡리에 있는 옥산(玉山)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약 4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조그마한 암자이다. 뒤로는 옥산의 줄기가 좌우로 호위하고, 멀리로는 이명산(理明山)을 바라보고 있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마을과는 약 5㎞가량 떨어져 있어 수행하기에 좋은 위치이다.

[건립 경위 및 변천]

1970년 이정자 보살[법명 혜월]이 창건하였다. 애초에 대한불교 태고종으로 등록하였다가 1996년부터 대한불교 조계종으로 등록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처음에는 인법당(因法堂)으로 대웅전을 건립하였으나, 이후 사격(寺格)이 높아짐에 따라 요사채와 산신각을 건립하였다.

산신각에는 산신과 사명 대사(四溟大師), 서산 대사(西山大師)의 영정이 모셔져 있다. 이곳의 신도 회장인 노 보살[72세]의 말에 따르면 창건자인 이정자 보살이 밀양 표충사(表忠寺)와 홍제사(弘濟寺)를 자주 왕래한 인연으로 옥계암에 산신각을 짓고 거기에 사명 대사서산 대사의 영정을 모시게 되었다고 한다. 비구와 비구니가 번갈아 주지를 맡았다가 2008년부터 성광(成光) 비구니 스님이 주석하고 있다.

[활동 사항]

관내의 주민들에게 불법(佛法)을 전하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신도회를 통해 이웃돕기 등의 행사를 통해 주민과 함께 하는 사찰로 거듭나고 있다.

[현황(조직, 시설 현황 포함)]

옥계암에는 대웅전, 요사채, 산신각이 있으며, 사찰 경내의 빈터에 채소를 심어 자급자족하고 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