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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3401750
한자 金城寺
영어의미역 Gumsungsa Temple
분야 종교/불교
유형 기관 단체/사찰
지역 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고직골길 210[고룡리 873]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무공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건립 시기/일시 1997년연표보기
현 소재지 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고룡리 873 지도보기
성격 사찰
창건자 도성
전화 055-883-3010

[정의]

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고룡리에 있는 사찰.

[건립 경위 및 변천]

조선 시대 말까지 있었던 영월사(迎月寺) 절터에 1950년대 초반 이 절의 초대 주지인 도성이 백일기도를 하다가 꿈에 계시를 받고 이곳으로 왔다. 도성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파하고 보살행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자 금성사를 창건하였다. 2012년 현재 주지를 맡고 있는 수문은 10년 넘게 매년 초파일에 인근 중·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창건자의 뜻을 받들어 여러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1994년 절의 진입로를 완공하고, 1996년에 요사채, 1997년에 법당을 준공하였으며 1998년에 축대를 쌓는 등 불사를 계속하고 있다.

[활동 사항]

금성사에서는 매월 초하루에 법회를 열어 불법 홍포에 주력하는 한편,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는 자비 참법 철야 기도회를 열고 있다. 또한 1993년부터 2004년까지 어린이 불교 학교를 운영하였으며, 현재 교도소와 경승, 그리고 군부대에 대한 봉사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현황(조직, 시설 현황 포함)]

금성사에는 법당과 요사채가 있다. 2005년 3월 31일 경상남도 문화재 자료 제372호로 지정된 하동 금성사 목조보살좌상이 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