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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숙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3401411
한자 權尙淑
영어음역 Gwon Sangsuk
분야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유형 인물/의병·독립운동가
지역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집필자 최숙향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활동 시기/일시 1919년 3월 24일연표보기
출생지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성격 독립운동가
성별

[정의]

일제 강점기 하동 출신의 독립운동가.

[활동 사항]

권상숙(權尙淑)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에서 태어났다. 옥종면에서는 1919년 3월 24일 안계리 출신인 하일로(河一魯)의 주도로 안계 시장에서 만세 시위를 전개했다. 이때 권상숙을 비롯한 최인우(崔寅愚), 정화영(鄭華永), 권대형(權大衡), 권복대, 김중수(金重洙), 하계원(河啓遠) 등이 중심인물이 되어 인근 수곡면 일대 주민들과 함께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며 대형 태극기를 경찰 주재소 정문에 세우고 일본 경찰의 총을 빼앗아 던지는 등 거세게 독립을 주창했다.

권상숙은 이 거사로 인해 진주지방법원에서 2년형을 언도 받아 복역하였다. 그러나 진주 법원의 재판 기록과 교도소 기록물이 해방 전후에 소실되어 확인할 수 없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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